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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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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Save Gas의 연비향상 요인을 해석하여 연비향상 포텐셜을 명확히하려 한다. 자동차의 에너지 사용 주체는 엔진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먼저 필요하다.
Save Gas 사용의 주체 또한 사람이므로, 사용자가 Save Gas의 연비향상 요인을 정확히 인지하고, 올바른 사용방법을 숙지하여 실행한다면 최고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① 기름값 생각만 해도 20%는 절약한다.
② 급가속, 급출발, 급정지 과속운전 등의 잘못된 운전 습관을 교정
③ 엔진에 무리가 없는 한 고단 기어를 이용
④ 시동 후 즉시 출발을 하되 최고 효율 가속영역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가속 및 주행
⑤ 최선의 연비절감은 예방정비에 있습니다.
[ 하이브리드 주행기기 사용에 따른 직접 연비향상률 ]
① 자동차의 가속시 최고 효율지점 가속주행(정가속) : 10 ~ 20 %
② 연료차단주행(Fuel Cut) : 10 ~ 20 %
③ 부하균일주행(정부하) : 20 ~ 30 %
④ 기계성능 향상 : 10 ~ 20 %
⑤ 제어특성변화 : 20 ~ 30 %
[ 자동차의 기계 성능향상으로 얻어지는 연비이득 ]
① 차량 엔진전자제어 장치의 인공지능학습제어 특성변화 : 20 ~ 30 %
② 엔진 흡ㆍ배기계통 및 엔진연소실 내부 오염 자기정화기능 : 5 ~ 10 %
③ 퓨얼컷주행운전 및 구동영역 안정으로 마찰 손실 저하 : 5 ~ 10 %
[ 하이브리드 주행 방법 ]
① 오르막에서는 시원하게 정가속 주행, 내리막에서는 액셀 페달에서 발을 떼어
연료차단 주행 후 정부하 주행
② 커브 진입시 악셀레이터에서 발을 떼고 퓨얼컷 감속, 진출시 신속히 정가속 주행
③ 시가지 도로에서는 여유를 가지고 램프2 단계에서 정부하 주행
④ 차량의 속도 및 도로의 기울기에 따라 정부하, 정가속, 퓨얼컷 반복 주행
Save Gas의 사용으로 자동차의 제어 특성이 매칭되어 전자린번이 일어난다.
자동차 설계시 다양한 소비자에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가속시 필요한 연료량의 20 ~ 30% 더 넣어 신속한 응답성을 높이도록 하였다.
또한 실화(Misfire)를 없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양의 20 ~ 30% 더 넣어준다. 플러그가 젖는 경우도 있다( 소비자 보호원 비스토 Recall 내용, 웨팅 현상)
Save Gas의 사용이 제어에 영향을 줌을 판단 할 수 있는 것은 오토의 경우 이전에는 차가 출발시 2단에서 출발 이 되었지만, Save Gas를장착하고 나서는 1단에서 출발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ECU가 판단하기에 현재 달러세이버에 의해서 제어가 최적으로 이루어져서 연료가 추가로 들어가던 20 ~ 30%가 없어져서 이전보다 엔진 힘이 모자라므로 2단으로 바꿀 경우 출발 힘이 모자라서 출발시 2단으로 변경을 하지 않고 1단에 머무르게 된다.
Save Gas0에 의해서 차의 전자제어가 최적으로 되어 연료가 과잉으로 공급되지 않으므로 이전보다 운전자의 반응에 신속히 반응하지 못하므로 가속할 때 차가 뒤에서 잡아당기는 느낌이 든다.
이럴 때는 연비가 높게 나온다. 차가 잘나갈 때는 연비가 낮게 나온다. 이것은 앞의 경우와 반대로 연료가 과잉으로 들어가므로 운전자가 의도한대로 언제든지 반응을 잘한다.
전자제어 Self-Learning에 의한 제어 안정 - 전자 린번 및 제어 기능 향상하이브리드 주행을 하다보면 기본적으로 정부하, 최적 가속, 연료 차단. 이 3가지 모드로써만 주행을 하기 때문에 전자제어 장치인 ECU가 제어를 수월하게 하여 제어 기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최적의 효율 영역을 기억하고 기억되어진 Data를 이용하여 차량을 제어함으로써 연비를 향상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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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리드 주행전의 제어특성] |
[하이브리드 주행후의 제어 특성] |
위의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같은 차량으로 하이브리드 주행을 하기 전과 후의 ECU의 제어 상태를 나타내고 있는데, 같은 주행이라도 ECU의 제어가 훨씬 부드러워지고 제어가 향상되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가 있다.
제어 상태가 좋지 못하여 제어가 이루어지 않는 예를 들어보면, VISTO에서 wetting 현상(연료가 너무 많이 분사되어 점화 플러그가 젖어 있어 불꽃이 튀지 않아 점화가 일어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 것도 제어가 원활하지 못하고 성능이 저하되어 연료 분사를 적당히 분사하는 것이 아니고 과다로 분사함으로서 발생한 것이다.
이렇듯 전자제어 차량에선 무엇보다도 제어가 가장 중요한 것인데, 하이브리드 주행을 하게 되면 연비에 관련된 것 중 제일 중요한 전자 제어 기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하이브리드 주행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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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가속시 적정효율가속 주행을 하여 급가속이나 서행가속에서 오는 연료손실 발생 가능성 배제. 자동차의 전부하 에너지 이용효율은 20~30%에 이르고 있으나, 실제 도로주행시 도로부하력 및 주행방법의 상이로 인해 실제소비자의 에너지 이용효율은 10 % 정도밖에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주행기기 사용에 따른 직접 연비향상]
위의 표는 국가 공인 기관에서 직접 실험한 데이터로써, 주행속도에 따른 연비 및 배기가스를 측정한 것이다. 표에서 보는바와 같이 연비가 높은 지점에서는 배기가스가 현저히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이브리드 주행법은 저연비 주행법이므로, 안전운행 및 공해 저감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현재의 대기 오염 문제도 해결될 것이다.
배기가스내 잔류 산소농도는 전자제어 장치의 제어 안정으로 연료분사량 균일하여 산소농도치가 이론 공연비에 접근함을 알 수 있다.
무의식적으로 빈번히 사용하던 엑셀레이터와 브레이크의 작동을 하이브리드 주행의 단순한 주행패턴이 운전함에 여유를 주고, 피로를 감소시켜 안전운전에 큰 도움을 준다. 차량 흐름에 순응하는 주행으로 교통 소통이 원활하여 끼어들기 및 추월 등이 현저히 감소하고 안전거리가 확보되어 사고의 위험이 많이 줄어들고, 또한 체계적인 운전으로 인하여 난폭한 운전습관이 교정되어서 안전운전을 가능케 한다. |


